청계천에서 폭염 피하는 시민들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나흘째 전국이 펄펄 끓고 폭염특보가 또 한번 확대 및 강화된 19일 오후 서울의 낮 기온이 32도 까지 치솟은 가운데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2017.06.19. jc43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