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입장하는 원희룡 제주지사

【서귀포=뉴시스】우장호 기자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9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ICC) 면세점 뒷편 언덕에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엑소(EXO) 멤버 수호와 소녀시대 윤아, 동방신기 유노윤호 등과 함께 하는 기념식수 행사를 하기 전 어린이 손을 잡고 입장하고 있다. 2017.06.19. woo12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