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행안장관 종교지도자 잇따라 방문…지방선거 협조 당부

기사등록 2018/02/13 15:00:00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문자
  • URL
【서울=뉴시스】사회정책팀 =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 13일 대한불교조계종 설정 총무원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홍정 총무, 한국기독교연합 이동석 대표회장 등 종교 지도자들을 예방하고 공명선거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이번 선거는 1만5000여명 이상의 후보자가 입후보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선거인만큼 과열경쟁이 우려된다”며  “6·13 지방선거가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깨끗하고 투명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종교계가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김부겸 장관은 계속해서 27일에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염수정 추기경, 3월2일에는 원불교 한은숙 교정원장을 예방할 예정이다.



 jungche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