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대 발톱 부상, 벤투호 울산 훈련 제외…김인성 대체

기사등록 2018/12/06 18: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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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독힐튼호텔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전경기, 전시간 출전상을 수상한 포항 스틸러스 김승대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18.12.03.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김승대(포항)가 발톱 부상으로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축구대표팀의 울산 소집훈련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김승대가 발톱 부상으로 울산 소집훈련 명단에서 제외됐다. 김인성(울산)을 대체 선수로 발탁한다"고 전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내년 1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앞두고 이달 11일부터 20일까지 울산에서 훈련한다.

20일 아시안컵에 나설 최종엔트리를 확정하고, 23일 UAE로 출국할 예정이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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