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2세 연상 의사와 결혼설

기사등록 2019/12/03 08: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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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전혜빈이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힘을내요 미스터리'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힘을내요 미스터리'는 올 추석에 개봉한다. 2019.08.07.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전혜빈(36)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3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혜빈은 이달 초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연예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랑은 2세 연상의 의사로 1년 여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전혜빈은 TV조선 일요극 '레버리지 : 사기 조작단' 촬영 중 극비리에 결혼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가족, 친지 등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02년 그룹 '러브'로 데뷔했다. 그해 시트콤 '논스톱3'을 시작으로 드라마 '상두야 학교 가자'(2003) '온리 유'(2005) '왕과 나'(2007~2008) '직장의 신'(2013) '또 오해영'(2016) '왜그래 풍상씨'(2019) 등에서 활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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