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수·이치현·유리상자···오라 ‘대구포크페스티벌’로

기사등록 2017/06/19 10: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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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서울=뉴시스】 김종진, 봄여름가을겨울
【서울=뉴시스】 신동립 기자 = 1970~90년대 스타가수가 대구로 집결한다. 조덕배, ‘유리상자’, ‘봄여름가을겨울’, 권인하, 이치현, 추가열, 최성수, 전유나, 박강수, 김명상, 그리고 총연출을 겸한 강인원 등이 2017 대구포크페스티벌(www.dgff.kr)에 가세했다.

조덕배는 2014년 9월 EBS TV ‘스페이스 공감’ 이후 3년만에 공식무대에 오른다. ‘봄여름가을겨울’은 밴드·코러스 11인과함께 특별게스트로 나온다. 폭발적인 권인하, 감미로운 이치현의 조화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associate_pic4【서울=뉴시스】 권인하
이성원, JB트리오, 김강주, 김종락 등 인디,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도 대거 등장한다.

associate_pic4【서울=뉴시스】 유리상자
‘강수호 밴드’가 연주하고, 모든 가수는 라이브로 노래한다.

associate_pic4【서울=뉴시스】 이치현
7월 28~30일 대구시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대구포크페스티벌은 3회째를 맞이했다. 사단법인 대구포크페스티벌 김환열 대표는 “더욱 화려해진 출연진이 작년 기록을 깰 것이다. 지난해에는 사흘간 15만명 이상이 축제를 즐겼다”고 전했다.

associate_pic4【서울=뉴시스】 최성수
reap@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