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공개 열애…결혼 프러포즈 초읽기

기사등록 2025/11/29 09:29:46

[서울=뉴시스] 지상렬. (사진 = KBS 2TV '살림남' 제공) 2025.1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상렬. (사진 = KBS 2TV '살림남' 제공) 2025.1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지상렬(55)이 유부남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9일 오후 10시35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16세 연하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과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지상렬의 결혼운이 공개된다.

지상렬은 '살림남' 식구들이 지상렬과 신보람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하며 사귀냐고 묻자, 그는 "따숩게 잘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를 인정한다.

이어 MC들의 "신보람의 부모님은 뵌 적 있냐"는 질문에 지상렬은 뜻밖의 의미심장한 반응으로 모두를 술렁이게 한다.

결혼 선배인 '젝스키스' 은지원과 배우 이요원은 지상렬을 향해 조언을 전한다.

현재 신혼생활 중인 은지원은 "결혼 후 삶이 편해졌다. 아내 덕분에 호텔에 사는 기분이다"라며 팔불출 같은 면모를 보이면서도 "결혼은 두 번 하는 게 더 좋은 것 같다"라는 충격적인 매운맛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후 지상렬은 형수와 함께 결혼운과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무속인을 찾아간다.

지상렬의 결혼운을 묻자 무속인은 갑자기 "이놈!"이라며 호통을 치고 "장가갈 마음이 없는 것 아니냐"라는 돌직구를 던져 지상렬을 얼어붙게 한다.

지상렬은 "프러포즈는 한다. 반지가 보인다"라는 무속인의 예언에 기뻐하던 것도 잠시 "시련이 있다"라는 청천벽력같은 이야기에 다시 긴장감이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은지원, 이요원, 박서진의 점괘도 차례로 공개된다. 무속인은 신혼생활 중인 은지원에게 "2세가 보인다"는 점괘를 날린다. 뿐만 아니라 이요원, 박서진에 대해서도 충격적인 점괘를 밝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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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공개 열애…결혼 프러포즈 초읽기

기사등록 2025/11/29 09:29: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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