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지기라 믿었는데"…100만원 빌려간 친구 연락 두절 남편과 말다툼 벌이다가…맨몸으로 고압 송전탑 오른 여성 3톤 야생 코끼리 돌진…관광객 탄 차량 들어 올렸다 속옷 차림도 불사…운하 추락 택시, 시민들의 기적 구조 100만원 든 핸드백 실수로 버렸다가…3시간 뒤 믿기 힘든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