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머리 '쿵'…깊이 55㎝ 수영장서 다이빙 40대 중상 70대 노인 분실 카드로 병원비 쓴 이웃부부…"외상값 대신 썼다" 주장 장인이 매매대금·세금 다 냈는데…이혼 앞둔 사위 "내 명의라 내 것" "162년 된 기네스, 아직 마실 수 있을까?"…英 난파선서 발견된 맥주병 中 관광객, 한국 식당서 "맛없다"더니…경복궁서 전병 들고 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