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비행 중 천장서 '물줄기'…美 승객 "머리부터 속옷까지 젖었다" 돌보던 노인 집서 금목걸이·팔찌 슬쩍…요양보호사 입건 경찰 하차요구 무시, 20분 車전·후진…유리창 박살→체포 조카 몸에 인화물질 뿌리고 불 붙인 50대, 왜?…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