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임신, 다른 부모"…호주서 태어난 '이례적' 쌍둥이 "영화 안 보고 쿨쿨"… 中 영화관에 등장한 '낮잠 상영관' 민원 빗발쳐도 손 못 대…9년째 쌓인 아현동 '쓰레기 산' "듣도 보도 못한 브랜드"라며 선물 타박…부모 집 얹혀사는 동생 여친에 형 분노 "한국서 성형 수술했더니"…호주 여성 인플루언서, 아이폰도 '얼굴 인식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