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달려들어 항의했더니…"안 물어" 배달기사에 욕설·폭언 "중국 국기가 왜없냐" 항의…알고보니 '월드컵 본선국' 영안실서 눈뜬 아기…의사 오진 속 부모는 대마초 "상속 노려 형·아버지 잇달아 살해" 패륜 40대 사형 구형 "커피 마시러"…광안리해수욕장 진입 수상오토바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