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주사 중앙종회의원 선거서 원경·정덕스님 당선

기사등록 2018/10/11 16:45:59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문자
  • URL
associate_pic4【보은=뉴시스】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사진=보은군 제공)
【보은=뉴시스】이성기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 5교구본사 법주사 중앙종회의원 선거에서 원경스님과 정덕스님이 당선됐다.

 11일 법주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열린 중앙종회의원 선거에서 3명의 출마자 중 원경스님과 정덕스님이 당선했다.

 조계종 중앙종회의원의 정족수는 81석이지만, 이날 17대 중앙종회의원 직선직 종회의원 선거에서는 10개 교구에서 22명을 선출했다.

 이날 선거가 진행된 곳은 법주사, 용주사, 마곡사, 동화사, 은해사, 통도사, 고운사, 백양사, 대흥사, 선운사다.

 앞서 조계종 직능대표선출위원회는 지난 8일 직능대표 20명과 비구니대표 8명 등 모두 28명의 중앙종회의원을 선출했다.

 sklee@newsis.com

기사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