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스위스·리히텐슈타인에서도 본다

기사등록 2019/05/15 19: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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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스위스컴 TV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아리랑TV가 스위스 최대 방송 플랫폼 사업자인 스위스컴TV를 통해 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에서 24시간 방송한다. 이번 스위스 진출을 통해 유럽에 한국의 입장과 문화를 전파할 예정이다. 

스위스컴 TV 콘텐츠팀은 "스위스는 어떤 나라보다도 한반도 안정과 평화에 크게 관심이 있는 국가"라며 "아리랑TV의 진입은 한반도 정세에 관심이 많은 스위스 국민의 관심도를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스위스컴TV는 IPTV·OTT 사업자로 스위스에 150만 가입가구를 보유하고 있다. 이 방송사의 스위스 유료TV 시장 점유율은 약 40%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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