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삼시세끼' 뜬다···나영석 PD와 의리

기사등록 2019/09/11 17: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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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박서준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박서준(31)이 tvN 예능물 '삼시세끼'에 뜬다.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최근 박서준이 '삼시세끼-산촌편'에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 녹화를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나영석 PD와 인연 덕분이다. 지난해 방송된 예능물 '윤식당2'에서 막내로 활약했다. '삼시세끼'에서는 정우성(46), 오나라(45), 남주혁(25)에 이어 게스트로 등장한다.

'삼시세끼'는 스타들이 제철 맞은 텃밭 작물만을 활용, 소박하지만 건강한 끼니를 만들어 먹는 프로그램이다. 산촌편에서는 탤런트 염정아(47)와 윤세아(41), 박소담(28)이 강원도 정선에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를 선보이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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