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둔촌동 돈가스집 완벽"···튀김덮밥집은?

기사등록 2019/10/09 17: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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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백종원의 골목식당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돈가스집을 극찬했다.

9일 방송되는 SBS TV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17번째 골목인 둔촌동 편의 네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옛날 돈가스집은 180도 달라진 분위기를 풍긴다. 주방 일에 손도 못 대게 한 남편은 아내와 일을 분담해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 백종원은 새로운 구성의 돈가스를 맛 보고 "완벽해!"라고 외쳤다. 돈가스집은 점심 장사를 준비했고, MC 정인선이 서빙을 도왔다.

모둠초밥집은 상권을 고려, 가성비 높은 수제초밥을 선보인다. 늘 화기애애했던 모습과 달리 어두운 분위기가 감돌았다. 백종원과 대화를 나누던 사장님은 서러움을 토로하며 눈물을 쏟았다.

튀김덮밥집은 사장님은 백종원과 면담 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항상 같이 장난치던 사장님은 남자친구에게 "여기가 놀이터냐"면서 정색했다. 엄마와 남자친구의 도움도 거절해 당황하게 했다. 점심장사는 순탄치 못했다. 홀 담당 엄마의 주문 실수로 문제가 발생했고, 메뉴 준비에 차질이 생겼다.

이날 오후 11시10분 방송.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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