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윤균상과 후시크리에이티브에 새 둥지

기사등록 2020/01/14 13: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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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서울=뉴시스] 오나라(사진=후시크리에이티브 제공) 2020.01.1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오나라가 후시크리에이티브에 새 둥지를 틀었다.

후시크리에이티브는 14일 "오나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전 소속사에서 함께 한 매니저와 의리를 지켰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오나라도 "우리 팀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 가족처럼 서로 의지하고 소통하면서 성장하겠다"며 "감사함을 알고 베풀며 행복함을 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유나의 거리'(2014) '용팔이'(2015) '옥중화'(2016) '품위있는 그녀'(2017) '나의 아저씨'(2018) 'SKY 캐슬'(2019)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KBS 2TV 수목극 '99억의 여자'에서 열연 중이다.

최근 후시크리에이티브는 엔터사업부를 신설, 윤균상과 계약을 맺었다. 연기자 발굴·양성, 콘텐츠 제작 등 사업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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