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가수 참여한 통일염원 노래 나온다···'코리안 드림'

기사등록 2017/08/10 13: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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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서울=뉴시스】 임다미, 가수. 2017.08.10. (사진= 원케이미디어 그룹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정동하, 임다미 국내는 물론 피보 브라이슨 등 해외 팝스타들이 함께 하는 한국 통일 염원의 노래가 나온다.

10일 원케이미디어그룹에 따르면 영국 런던의 메트로폴리스 뮤직 그룹이 주축이 된 '코리안 드림(Korean Dream)' 음원이 제작 중이다.

정동하 등 외에한국의 보이스퍼, 해외의 로렌 에반스, 에드레이, 사브리나, 젠디로즈 등이 참여한다.

메트로폴리스 뮤직 그룹은 전통과 역사를 가진 유럽의 레코딩 스튜디오다. 이번에 제작은 물론 글로벌 마케팅 전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원케이미디어그룹은 "음악이라는 문화 콘텐츠를 통해 세계인들과 한반도 통일의 염원을 공유하고 자발적인 참여와 지지를 이끌어내자는 '원케이 글로벌캠페인' 취지가 빛을 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코리안 드림'은 지난 2015년에 발표된 '원 드림 원 코리아(One Dream One Korea)'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된 '원케이 글로벌 캠페인' 송이다. 이 곡은 지난 3월 필리핀에서 개최된 '원 K 글로벌피스 콘서트'에서 처음 공개됐다. 그래미상을 6회 수상한 지미 잼 & 테리 루이스가 작사, 작곡 및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