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전부터 날씨·운영 '난항'…바람 잘 날 없는 아시안게임
아직 대회 개회식도 열리지 않았는데 날씨부터 운영까지 크고 작은 변수가 이어지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폭우와 폭염 등 기상 악재에 이어 대회 운영에서도 문제가 발생하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오는 19일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45개국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선수와 관계자를 포함해 최대 1만5000명이 대회를 위해 일본 현지를 찾을 예정이다. 일본 닛케이신문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와 지속되는 더위가 이어지면서 대회 관계자들이..
2026.09.16 10: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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