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개표 100%

오세훈

국민의힘

오세훈

49.22%

2,575,819표

60,259 표차

정원오 2위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48.07%

2,515,560표

기초단체장(25명)

더불어민주당

17

국민의힘

8

조국혁신당

0

개혁신당

0

기타·무소속

0

※ 표시된 숫자는 현재 1위 후보자(당선자)의 정당 수입니다.

교육감

정근식 당선

정근식

30.26%

1,509,528표

334,904 표차

조전혁 2위

조전혁

23.54%

1,174,624표

잠실 투표소 이틀째 봉쇄 시위대 "인간띠로 막을것"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함 이송이 시위대의 봉쇄로 18시간 넘게 지연되면서 개표 차질이 장기화되고 있다. 투표소를 봉쇄한 시위대는 만일 공권력이 투입될 경우 인간띠를 만들고 막겠다며 강경한 입장이다. 4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잠실7동 제2투표소 인근에는 보수 성향 유튜버와 시민들 400여명이 운집했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인원을 나눠 투표소 건물 정문과 후문을 나눠 지키며 투표함 반출을 막고 있다. 해당 투표소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전날 투표 종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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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잠실 개표소 봉쇄' 23일째…땡볕에 시위대 줄고, 청년층 발길 '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2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주말 무더위 속에 시위 참가자가 감소하고 청년층 비중도 줄었다. 27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는 시위 참가자들이 1-3게이트를 중심으로 집결해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난 주말과 달리 젊은 참가자는 드문드문 보였고, 시위를 주도하는 인원은 50대 이상 중장년층이 대부분이었다. 주말인 만큼 유모차를 끌고 나온 가족 단위 참가자들..

2026.06.27 12:29:06

합수본,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1명 소환…주말 압수물 분석 박차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들여다보는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가 주말에도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서울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1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합수본은 해당 관계자를 상대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이유, 사태 당시 보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합수본은 전날에도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2명, 투표소에 근무했던 공무원 4명 등 총 6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

2026.06.27 11:46:04

문 잠긴 핸드볼경기장 3주…경찰, '강제해산' 출구 못 찾나 안 찾나

6·3 지방선거 개표함이 보관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가 3주 넘게 이어지면서 폭행, 업무방해 등 각종 불법행위 등이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강제해산 대신 현장 관리 기조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정치적 부담과 법 적용의 모호성, 향후 여론 변화 등 복합적인 요인이 얽히면서 경찰이 쉽게 '출구 전략'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은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한다는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시위 자체에 대한 강제 해산 등 적극 개입은 유보하고 있다. 선..

2026.06.27 07:00:00

잠실 개표소 찾은 서울시선관위 사무처장, 안전 우려에 발길 돌려

김범진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이 26일 오전 9시30분께 잠실 개표소 봉쇄 현장을 찾았지만 안전 우려로 발길을 돌렸다. 서울시선관위에 따르면 김 사무처장은 이날 시민들에게 현 상황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기 위해 비공식적으로 현장을 방문했다. 다만 경찰이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우려해 복귀를 권고하면서 시민들과 직접 접촉하지 못하고 철수했다. 서울시선관위 관계자는 "시민들께 현 상황을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려고 갔는데, 현장에서 안전사고 우려가 있을 수 있다고 해서 결국 못 만났다"고 말했다. 투표함 ..

2026.06.26 14:28:22

합수본, '전한길 보관 상자' 분석…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조사(종합)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들여다보는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가 사태가 불거진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을 연이틀 조사한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서울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2명, 투표소에 근무했던 공무원 4명 등 총 6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합수본은 지난 24일 공직선거법 위반 및 직무유기 혐의로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3명과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9명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어 전날 송파구 선관위 직원 2명 등 10명을 ..

2026.06.26 11:41:47

6·3 지방선거 투표소 2곳 방화…경찰, 30대 남성 구속 송치(종합)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서울 동작구 내 투표소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방화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를 지난 11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제9회 지방선거가 실시된 지난 3일 오후 동작구청 지하주차장 내 차량 한 대와 상도4동 주민센터 지하주차장 쓰레기 더미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에게 정신적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A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한 것으로 전해..

2026.06.25 20:57:05

지방선거 투표소 2곳 방화한 30대 남성 구속…방화미수 혐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서울 동작구 내 투표소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방화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투표소가 설치된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주민센터와 동작구청 지하주차장에서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2026.06.25 20:08:44

시민단체, 전현직 헌재 재판관 고발…"선관위 감사 배제, 직권남용"

보수성향 시민단체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대한 감사원의 직무감찰을 제한한 헌법재판소 결정과 관련해 전현직 헌법재판관들을 직권남용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25일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김복형 전 헌법재판관, 김형두·정정미·정형식·조한창·정계선 헌법재판관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선관위는 2023년 전·현직 고위직 자녀 특혜 채용 의혹을 계기로 이뤄진 감사원의 특별감찰에 반발해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2026.06.25 18:46:44

선거일정

후보자 등록 신청

5. 14 ~ 5. 15

선거기간 개시일

5. 21

사전투표

5. 29 ~ 5. 30

오전 6시 ~ 오후 6시

선거일

6. 3

오전 6시 ~ 오후 6시

여론조사

2026년 5월19일~21일, 만 18세 이상 1,002명,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
자료 = 한국갤럽

2026년 5월14일~15일, 만 18세 이상 1,003명,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
자료 =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