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째를 맞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멕시코 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조별리그 A조에서 멕시코, 남아공, 체코와 묶인 홍명보호 축구대표팀도 유심히 분석해야 할 경기다. 멕시코와 남아공은 12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개막전이자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캐나다, 멕시코, 미국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한 세기에 가까운 월드컵 역사상 처음 3개국 공동 개최로 열린다. 또 1998 프랑스 월드컵부터 유지..
2026.06.10 10:3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