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 '캡틴' 손흥민(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1차전 대표 선수로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운명의 첫 경기 하루 전 결전지인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선 양 팀 감독과 대표 선수가 각오를 전한다. 대표팀 관계자는 "금일 공식 기자회견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 선수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2026.06.11 02: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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