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결전지 멕시코 입성 이후 처음 실시한 완전 비공개 훈련이 진행된 베이스캠프 훈련장은 마치 교도소 같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했다. 이날 대표팀은 훈련장 빗장을 완전히 잠그고 완전 비공개로 체코와 첫 경기를 준비했다. 멕시코 입성 이후 홍명보호가 완전 비공개로 훈련한 건 처음이다. 대표팀 훈련장인 치바스 바예 베르데 주변은 현지 시간으로 오전 10시쯤부터 군인과 경찰들이..
2026.06.10 10:31:34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 멕시코 교민들 응원 준비 완료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10/NISI20260610_0021314567_thm.jpg?rnd=20260610094515)





![손흥민-황희찬 '승리를 향한 질주' [오늘의 한 컷]](https://image.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21313409_thm.jpg?rnd=20260609044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