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온두라스를 제압하며 예열을 마쳤다. 아르헨티나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컬리지 스테이션의 카일 필드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온두라스를 2-0으로 꺾었다. 공격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마르티네스는 전반 37분 니콜라스 탈리아피코가 얻어낸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어 후반 9분에는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추가골을 도왔다.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앞둔 '축구의 신' 리오넬..
2026.06.07 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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