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세가 2주 연속 둔화했다. 다주택자를 겨냥한 정부 압박이 연일 이어지면서 매물이 늘고 관망세가 뚜렷해진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강남3구와 마용보다 관악구, 성북구, 구로구 등에서 키 맞추기 장세가 이어지면서 이들 지역의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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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12 16:00:00

기사등록 2026/02/12 16: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