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버른비치=AP/뉴시스] 지난 9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멜버른비치에서 브레바드 카운티 소방대가 빗물 배수관에 갇힌 멸종 위기 해양 포유류 '매너티'(바다소)를 구조하고 있다. 구조대는 도로를 뚫고 헬기 2대를 동원해 대대적인 구조 작업에 나섰다. 매너티는 구조 당시 몸길이 2.1m에 몸무게 186㎏였으며, 이후 부상 부위를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2.12.
기사등록 2026/02/12 15:49:27

기사등록 2026/02/12 15:49: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