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AP/뉴시스] 일본의 세이케 키코(왼쪽)가 4일(현지 시간) 호주 퍼스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조별 리그 C조 1차전 대만과 경기 후반 추가 시간 쐐기 골을 넣고 동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일본이 2-0으로 승리하고 조 1위에 올랐다. 2026.03.04.
기사등록 2026/03/04 16:09:25

기사등록 2026/03/04 16:09: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