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9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건수가 24만건을 웃돌면서 7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감소세를 이어오던 혼인이 3년 연속 뚜렷한 회복 흐름을 보이면서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은 4.7건으로 전년보다 0.4건 상승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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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19 14:25:17

기사등록 2026/03/19 14:25: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