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9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이혼건수가 8만8000건으로 전년보다 3000건(3.3%) 감소하며 약 29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외환위기 이전인 1996년 이후 가장 낮은 기록이다. 혼인 감소와 고령화 영향 속에 이혼 규모는 줄고 이혼 연령은 높아지는 흐름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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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19 14:25:08

기사등록 2026/03/19 14:25: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