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치=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주민들이 폭우와 강풍으로 떠돌이 개 사체가 놓인 담벼락 잔해 주변을 살피고 있다. 현지 당국은 밤사이 몰아친 폭우와 강풍으로 카라치 여러 곳에서 담벼락과 지붕이 붕괴해 최소 15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졌다고 밝혔다. 2026.03.19.
기사등록 2026/03/19 17:20:04

기사등록 2026/03/19 17:20: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