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룬=AP/뉴시스] 우상혁(오른쪽 세 번째)이 21일(현지 시간) 폴란드 토룬에서 열린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 남자 높이뛰기에서 3위를 차지한 후 시상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우상혁은 2m26을 넘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2026.03.22.
기사등록 2026/03/22 09:43:31

기사등록 2026/03/22 09:43: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