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1원 오른 1530.1원에 마감했다. 환율이 1530원선까지 오른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지난 2009년 3월 이후 처음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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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31 17:29:45

기사등록 2026/03/31 17:29: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