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6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33조 419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 보다 0.5%포인트 높아진 것이자 3분기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한 수치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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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16 14:26:44

기사등록 2026/04/16 14:26: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