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칸=AP/뉴시스] 말레이시아 산다칸 소방구조국이 제공한 사진에 19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사바주 산다칸의 수상가옥 밀집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한 후 많은 가옥이 소실돼 있다. 이날 새벽 발생한 화재가 강풍을 타고 마을 전체로 번지면서 목재 가옥 1000여 채가 소실되고 9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4.20.
기사등록 2026/04/20 14:49:20

기사등록 2026/04/20 14:49: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