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부 알 두후르=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시리아 북서부 아부 알 두후르 인근 알 시하 댐의 수위가 폭우로 높아지면서 도로가 진흙탕에 잠긴 가운데, 트랙터와 트럭, 오토바이가 침수된 길을 지나가고 있다. 이번 홍수로 인근 마을과 농경지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 2026.04.26.
기사등록 2026/04/26 09:31:31

기사등록 2026/04/26 09:31: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