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솜분=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라오스 사이솜분주 동굴에서 한 구조대원(오른쪽)이 고립됐던 주민들을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들은 지난 19일 금을 찾아 동굴에 들어간 뒤 폭우로 인한 홍수로 입구가 막혀 나오지 못했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