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탈리아=AP/뉴시스]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2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