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동탄구의 5월 주택종합 평균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1.57% 올라 서울(0.90%)과 경기(0.31%) 전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반도체 산업 호재로 매물이 급감한 데다, 비규제지역으로 전세를 끼고 매매가 가능한 점이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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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16 15:17:14

기사등록 2026/06/16 15:17: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