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AP/뉴시스] 민 아웅 흘라잉(오른쪽) 미얀마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16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해 중국군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미얀마 대통령을 국빈 초청했다. 2026.06.16.
기사등록 2026/06/16 14:24:07

기사등록 2026/06/16 14:24: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