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경기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값이 한 주 만에 2% 넘게 뛰며 수도권 집값 상승을 이끌고 있다. 1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동탄구 아파트 매매가격 올해 누적 상승률은 9.5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반도체 사업장과 인접한 직주근접 입지에 더해 지난해 10·15 대책의 3중 규제를 피한 효과가 겹치면서 아파트 매물은 빠르게 사라지는 추세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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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18 16:48:25

기사등록 2026/06/18 16:48: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