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주요 사업의 성과나 재무성과·안전관리가 부진해 미흡 이하(D·E) 평가를 받은 기관은 16개로 전년보다 3개 증가했다. 13년 만에 부활한 기관장 평가에서는 에스알, 한국석유공사, 공무원연금공단, 국가철도공단, 코이카,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아주미흡 등급을 받았다. 정부는 현재 재임 중인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과 코이카 이사장에 대해 해임건의할 방침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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