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델피아=AP/뉴시스] 아이티 골키퍼 조니 플라시드가 19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브라질과 경기 중 공을 향해 몸을 날리고 있다. 아이티가 0-3으로 패해 2패를 기록하며 조 최하위에 자리했다. 2026.06.20.
기사등록 2026/06/20 12:28:03

기사등록 2026/06/20 12:28: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