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포판(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9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옌스 카스트로프를 지켜보고 있다. 대표팀은 전날 멕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으로 패배했다. 2026.06.2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20 04:56:02

기사등록 2026/06/20 04:56: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