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오른쪽)이 22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 세네갈과 경기 후반 13분 2-1 상황에서 팀 세 번째 골을 넣어 멀티 골을 완성하고 있다. 2026.06.23.
기사등록 2026/06/23 10:30:29

기사등록 2026/06/23 10:30: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