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비상계엄 비판 뉴스 삭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은우 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이 전 원장은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2026.06.2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26 10:45:14

기사등록 2026/06/26 10:45: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