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AP/뉴시스] 스위스 선수들이 2일(현지 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알제리와 경기를 마친 후 환호하는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스위스가 2-0으로 승리하고 16강에 올랐다. 2026.07.03.
기사등록 2026/07/03 14:11:17

기사등록 2026/07/03 14:11: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