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9일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도 최저임금 7차 수정안으로 각각 1만1350원과 1만490원을 제시해 간극을 860원까지 좁혔다. 최초 요구안 당시 1680원이었던 격차와 비교하면 총 820원 좁혀진 셈이다.(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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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09 17:34:39

기사등록 2026/07/09 17:34: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