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부가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에서 3.0%로 1.0%포인트(p) 상향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의 2.5%, 한국은행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6%보다 높은 전망이다. 정부가 성장률을 대폭 높인 가장 큰 근거는 인공지능(AI)발 반도체 호황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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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14 15:38:09

기사등록 2026/07/14 15:38: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