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8일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는 3.1%로, 한 달 전 2.4%에서 대폭 상향됐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전자제품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늘면서 수출과 투자가 증가할 것이란 분석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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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29 08:59:12

기사등록 2026/07/29 08:59: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