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지난해 1만6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2억4000만원 규모의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한 KT가 540억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KT가 개인정보 보호조치를 소홀히 한 데다 조사 과정에서 악성코드 감염 사실을 숨기고 관련 기록을 삭제하거나 허위 자료를 제출한 사실도 확인해 수사기관에 고발하기로 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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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30 14:02:37

기사등록 2026/07/30 14:02:37 최초수정